크나큰 우승, 첫 日 단독 팬미팅…열도 팬들과 교감 예고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크나큰(KNK) 출신 배우 우승이 생애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연다
2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에 따르면 우승은 오는 5월 8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플러스윈 홀 오사카'에서 '2026 우승 첫 번째 팬미팅 인 오사카 [메이 비]'(2026 WOOSEUNG 1st Fanmeeting in Osaka: [MAY B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우승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이다. 우승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우승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일본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우승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뜻깊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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