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보배, 눈부신 드레스 자태 공개 "축하 덕에 행복"

한보배 인스타그램
한보배 인스타그램
한보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출신 한보배가 결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한보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치른 한보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부신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한보배는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8년의 연애 끝에 오는 2026년 3월 결혼한다"라고 했다. 또한 현재는 배우를 하지 않고 직장 생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4년생인 한보배는 지난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조용한 세상' '회사원', 드라마 '대장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천추태후' '학교 2017' '언더커버' 등에 출연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