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쏜살같아" 신애라♥차인표, 결혼 31주년에도 변함없이 꿀 뚝뚝 [N샷]

신애라 인스타그램
신애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결혼 31주년을 맞이했다.

신애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결혼 30주년을 맞아 시간의 빠름에 놀랐는데 그 사이 1년이 또 지나 올해는 31주년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세월이 쏜살같다"며 "앞으로는 더 빠르겠죠? 그럴수록 지금 여기 집중하고 감사하고"라고 남겼다. 더불어 "엄빠(엄마 아빠) 노는 거 몰촬(몰래 촬영)해준 막내 고마워"라고 전했다.

신애라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와 함께 책상에 나란히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마주 보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결혼 31주년에도 변함없는 부부애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