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삭발→풍성해진 머리…생기 되찾은 근황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박미선이 더욱 생기를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머릿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되는데 지인 소개로 다녀왔다"며 "머리가 개운해서 힐링하고 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모발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한층 더욱 밝아진 안색과 생기 넘치는 얼굴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머리 또한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보다 길어진 모습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삭발 후 쇼트 커트를 한 모습으로 등장해 직접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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