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솔로 컴백 기대 UP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배우 탑(최승현)이 솔로 가수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을 '어나더 디멘션'(ANOTHER DIMENSION)에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보의 티저 사진을 게시했다.
흑백으로 표현된 사진 속에서 탑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죽 재킷을 입은 듯한 패션과 왼쪽 눈의 눈동자가 마치 여우의 눈동자처럼 표현된 감각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간 여러 차례 솔로 신보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게 하는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왔던 탑. 과연 그가 약 1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곡이 어떻게 완성됐을지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탑은 솔로 신곡을 준비 중이다. 탑이 솔로 곡을 내는 건 지난 2013년 1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약 13년 만이다. 특히 올해는 빅뱅 데뷔 20주년이기도 하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탑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탑은 2022년 4월 빅뱅의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참여한 뒤 지난 2023년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한 그는 연예계 은퇴성 발언을 하기도지만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서 타노스 역으로 출연하면서 8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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