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이기용, 키 183.5㎝ 인증…압도적 비율 [N샷]

이기용 SNS 갈무리
이기용 SNS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모델 겸 배우 이기용(40)이 키를 인증했다.

이기용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 완료, 재미로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기용은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환한 미소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와 함께 한 누리꾼이 '운동기구 높이랑 비교했을 때 절대 183 아닌데, 180 이상의 포스가 아니라고 해야 하나, 제가 182인데 나란히 서보면 제가 좀 더 클 것 같다'라고 적은 내용의 댓글을 첨부한 뒤, 건강검진 기록을 공개했다. 해당 기록에 따르면 이기용의 키는 183.5㎝로 인증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기용은 2002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무영검', '조폭 마누라3'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