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제니, 6년여 열애 끝 결혼…훈남 신랑과 본식 사진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다이아 출신 이소율(29·구 활동명 제니)이 결혼했다.
이소율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알렸다.
그는 지난달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 3월 신부가 된다"고 알린 바 있다.
이소율은 지난 7일 연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멤버였던 예빈이 축가를 불렀다.
한편 이소율은 지난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당시 제니라는 활동명으로 활약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2020년 웹드라마 '솔로 말고 멜로'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