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멤버 탈퇴' 엔하이픈, 엔진 응원 속 첫 공식석상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엔하이픈 정원, 성훈, 제이가 희승 탈퇴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정원, 성훈, 제이는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차분한 표정으로 행사장에 들어선 세 사람은 팬들의 다양한 포즈 요청에 성실하게 응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볼하트와 손인사, 가벼운 미소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렸다.
앞서 지난 10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이 엔하이픈에서 독립하며, 팀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엔진(엔하이픈 팬덤명)들은 멤버 희승의 갑작스러운 팀 탈퇴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정원과 성훈 제이가 소속된 엔하이픈은 이날을 시작으로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