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유노윤호 '서울시 성실 납세자 표창 받았어요'

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 표창 수여…배우 임원희도 참석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3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 배우 임원희를 비롯한 유공납세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가수 겸 배우 정윤호, 배우 임원희를 비롯한 유공납세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디즈니+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에서 전라도 사투리 연기로 목포 건달 벌구 역을 완벽히 소화한 가수 겸 배우 정윤호(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서울시 '성실 납세자'로 표창을 받았다.

정윤호는 1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임원희도 참석했다. LG트윈스의 야구선수 박동원도 선정됐으나 WBC 8강 진출로 인해 이날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서울시는 지난 2007년부터 선진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년째 모범납세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모범납세자는 371,770명으로, 개인납세자는 355,616명, 법인납세자는 16,154명이다.

모범납세자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10년간 서울시세 및 구세 체납 사실 없이 2건 이상의 서울시세(특별징수분을 제외한 지방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사업소분)를 8년간 계속해서 납기 내 전액 납부해야 한다.

서울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1년간 시금고 은행 대출금리 인하(최대 0.2%) 등 각종 금융 혜택, 시 협약 의료기관 의료비 할인(최대 30%), 세종문화회관 공연 할인(20%)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147명의 유공납세자에게는 모범납세자 혜택에 더해 1년간 서울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와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징수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2년간 1회)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1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손뼉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 배우 임원희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 배우 임원희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손뼉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가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안은나 기자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