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겸 가수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MHN스포츠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오후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면서도, 이 사안과 관계자 사망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장나라 소속사 측은 10일 오전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고 있지 않다.
장나라는 지난해 2월 새 소속사 라엘비엔씨(LAELBnc)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