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나비와 볼록한 D라인 인증샷…출산 앞두고 설렘 가득 [N샷]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와 가수 나비가 D라인 인증샷을 남겼다.

7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상기운 가득한 '두시의 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안영미가 김인석, 나비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나비와 7월 출산 예정인 안영미는 볼록한 D라인을 과시하듯 배를 감싸고 있다.

이에 김인석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두 사람 옆에 서 있으면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지난 2월 2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