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바' 임주환, 브랜드 행사장 등장 근황…여전히 잘생긴 비주얼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택배 아르바이트로 화제가 된 임주환이 이번엔 뷰티 브랜드 행사장에서 포착됐다.
3일 임주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뷰티 브랜드 행사가 열린 백화점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버건디 컬러 셔츠에 가죽 재킷, 어두운 색상의 바지를 매치해 시크한 멋을 자랑했다.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주환이 쿠팡 뛰러 왔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에 올라온 것으로 작성자는 "어제 이천 4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목격담을 펼쳤다.
이에 지난달 27일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뉴스1에 "임주환이 과거에 쿠팡 물류 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며 목격담 속 인물이 임주환이 맞다고 전했다. 임주환은 현재는 물류 센터 일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했고, 연극 '프라이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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