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손흥민 보러 LA로 떠났다…유니폼 입고 드러낸 인형 미모 [N샷]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권나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손흥민의 경기를 보러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25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2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을 관람하러 나선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손흥민이 소속된 LA FC의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경기장 안에서는 한껏 기대가 되는 표정을 지으면서 경기 관람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때 권나라는 인형 같은 비율과 미모를 발산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인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은 선발 출전, 선제 결승골을 돕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LA FC는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