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딸' 송지아, 20살 되더니 더 물오른 미모…성숙미까지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더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도나 당일치기 여행, 올 한 해 행운 가득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송지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세도나를 찾은 송지아가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세는 나이 20세가 된 송지아는 물오른 미모 및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날렵한 옆선이 송지아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2007년 6월생인 송지아는 2010년대 방송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연예인 아빠와 자녀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에서 송지아는 아버지 송종국과 함께 출연해, 순수한 동심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지아는 2019년부터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골프 유망주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긴 노력 끝에 지난해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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