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태국 팬미팅 성료…방콕 뜨겁게 달궜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태국 팬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마쳤다.
윤서빈은 지난 21일 태국 방콕의 랜드마크 아이콘시암(ICONSIAM)에서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윤서빈은 약 100분간 이어진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 '리즈'(Rizz)와 '스트로베리 캔디'(Strawberry Candy)를 포함해 총 5곡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현지 팬들을 위해 태국 가수 벨 와리사라(Bell Warisara)의 히트곡 'AoPaggaMaWong'(펜으로 동그라미를 쳐봐)을 태국어로 직접 가창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윤서빈의 진심 어린 준비에 현지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열기를 더했다.
이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를 꾸미는 등 현지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서빈은 다정한 팬 서비스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윤서빈은 공연을 마친 뒤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3년 만에 개최된 팬미팅답게 현지 팬들이 더욱 뜨겁게 열광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이번 팬미팅을 통해 윤서빈은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울러 윤서빈은 팬미팅 외에도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다채로운 콘텐츠 촬영 및 컬래버레이션 진행과 화보 촬영 등 활발한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윤서빈은 최근 드라마 플랫폼인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이자 숏폼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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