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며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해 드렸던 제 2번째 눈 공사,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최준희의 눈 성형 전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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