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76세 도저히 안 믿기는 베라 왕과 올림픽서 깜짝 만남…'살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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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국의 세계적 디자이너 베라 왕(76)이 가수 싸이(48)와 만났다.
베라 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정한 아이콘과 스케이팅 팬(A TRUE ICON and a skating f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라 왕이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싸이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 보다 살이 빠진 싸이와 76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베라 왕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국계 미국인인 베라 왕은 1949년 6월생으로 현재 만 76세다.
한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2일(현지 시각)까지 열린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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