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현아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맨살에 멜빵바지만 입은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과감한 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졌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올렸는데, 누리꾼들이 현아의 모습을 보고 임신설을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현아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0일 뉴스1에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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