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어깨 맞대고 다정 포즈…여전한 부부 케미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상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과 이효리는 신발장 앞 거울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은 다정한 부부 사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2024년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후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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