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엄마 됐다…20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조보아(34·본명 조보윤)가 득남했다.
20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조보아가 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라며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한 뒤 "앞으로도 조보아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조보아는 결혼 1년여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을 알린 이후 약 3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으며,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1년 8월생인 조보아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뒤 '마의', '잉여공주', '부탁해요 엄마', '몬스터', '사랑의 온도',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탄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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