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과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수영복 자태도 '눈길'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말레이시아로 떠난 배우 조윤희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말레이시아의 한 해변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해변에 앉아 모래놀이를 즐기고 있다. 행복하게 활짝 웃고 있는 조윤희의 모습에서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다른 사진 속 조윤희는 탄탄한 수영복 뒤태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20년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로아가 있으며,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딸 로아는 최근 말레이시아 사립 국제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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