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다인, 딸 품에 안고 나들이…♥이승기와 태교 근황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2026"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둘째 임신 중인 이다인이 첫째 딸을 품에 안고 전시회를 간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승기는 딸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현재 이다인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임신 5개월 차인 이다인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며 첫째 딸 육아를 함께 하고 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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