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백허그…결혼 4년차 여전히 달달한 투샷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끽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둘이서만 이른 발렌타인 데이트를 했어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루빈이랑 같이 하트 쿠키도 굽고, 작은 손도장 꽃다발도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이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꽃을 들고 미소를 지었고, 빈지노는 그런 아내를 뒤에서 껴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인 지난 2024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