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예비 중학생 엄마 맞아? 탄탄 복근·초미니 팬츠…매혹 스타일링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댄서 아이키가 탄탄한 복근믈 과시했다.
아이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은색 노출 패션을 한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아이키는 초미니 팬츠에 검은 스타킹, 복근을 노출한 민소매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예비 중학생 딸이 있는 엄마라는 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힙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9년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오브 댄스(World Of Dance)' 시즌3에서 4위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놀면 뭐하니? ' '유 퀴즈 온 더 블럭' '라디오스타'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댄서로서 재능을 펼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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