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다" 원진서, 윤정수와 신행 추억…쭉뻗은 늘씬 각선미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윤정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원진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라며 "올리브나무 옆 자그마한 수영장과 올리브나무 뷰를 보면서 오빠랑 마시던 모닝 라테, 언젠가 또 가볼 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행복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서 원진서는 가운을 입은 채 선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아름다운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각선미가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12세 연상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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