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불어옴" 김민아, 살찐것 맞아? 끈 민소매·핫팬츠에도 늘씬 몸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민아가 휴가지에서 몸매를 뽐냈다.
김민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다녀옴, 2㎏ 불어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민아는 숙소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끈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2㎏가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도 "그래도 너무 예쁘다" "잘 쉬셨다" "찐 거 맞아요?" "어디가 불었다는 건가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민아는 1991년생으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JT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십세기 힛-트쏭' '풀어파일러' '피의 게임3' 등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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