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남자 NO"…'강원래 아내' 김송, 종아리까지 온몸에 새긴 타투

김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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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클론 강원래 아내 김송이 강렬한 타투를 과시했다.

김송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잇츠 미(it's me)"라고 남기며 "술 담배 남자 안 해요, 오직 스트레스 푸는 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선이(아들) 6세 때 그림, 선이 글씨로도 타투했다"고 몸 곳곳에 새긴 타투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김송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김송은 몸 곳곳에 남긴 타투를 과시하고 있다. 팔과 다리, 종아리, 손가락, 등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원래는 1996년 클론으로 데뷔한 후 '난' '초련' '쿵따리 샤바라'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2000년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장애 판정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