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신지, 한파에 오프숄더…더 물오른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즈아(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지는 한파임에도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골지 니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신지는 흑발에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는 연인이자 후배 가수인 7세 연하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한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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