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유선호와 열애 인정 "지인 모임서 만나…3개월째 만남"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신은수 측이 유선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뉴스1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3개월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만 23세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후 '푸른 바다의 전설'(2016) '붉은 단심'(2022) '모범가족'(2022)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조명가게'(2024)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주연작 '고백의 역사'도 공개했다.
유선호는 2002년생으로 신은수와 동갑내기다.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2018년 미니 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복수가 돌아왔다'(2018) '언더커버'(2021) '우수무당 가두심'(2021) '닥터로이어'(2022) '슈룹'(2022)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023) '노무사 노무진(2025)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2022년부터 KBS 2TV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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