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킬리만자로에서 알린 근황 "연락두절 죄송" [N샷]

노홍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며 "연락 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아프리카의 푸른 하늘과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림 같은 풍경과 속 여유롭게 천천히 걷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처음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노홍철 외에 제니 덱스 추성훈 이수지 등이 출연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