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아이언, 세상 떠난지 어느덧 5년…아파트 화단서 발견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 영정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 영정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아이언은 지난 2021년 1월 25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망 당시 나이는 29세였다.

1992년생인 아이언은 지난 2014년 엠넷 '쇼 미 더 머니' 시즌3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 싱글 '블루'(blu)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에는 정규 '록 바텀'을 발표했다.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됐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