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침대 위 일상 공개…쉴 틈 없는 미모 [N샷]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침대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침대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은 이유비가 침대에 누워 노트북으로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으로 누운 뒤 노트북도 이에 맞춰 세워놓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 이유비는 침대 위에서 다양하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슬기롭게 게으른 매력 속 남다른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어머니의 뒤를 이어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4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