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화려한 30세 생일파티…가죽 튜브톱 원피스 '섹시 파티룩'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만 30세를 맞아 화려한 생일파티를 즐겼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쓴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 가죽의 튜브톱 원피스에 퍼 코트를 걸친 섹시한 파티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타킹을 신은 채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제니는 생일파티에서 찍은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생일 케이크 앞에서 간절히 소원을 비는가 하면, 풍선에 둘러싸인 채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또한 토끼 귀 머리띠를 한 채 사랑스러운 매력도 뽐냈다.
한편 제니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제니 포토 익스비션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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