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벌써 예비시댁 자랑…"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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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시댁과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김지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며 "며칠 전에 장어구이 먹고 싶다 하니 한 상 차려주셨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전복 새우 장어 양갈비 메인 메뉴만 4개"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에는 예비 시어머니의 며느리 사랑이 가득 담겼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오는 2월 결혼 소식과 더불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올린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가을(연애공개)'라는 제목의 브이로그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의 남자 친구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 씨라는 추측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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