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들아 굿 굿바이" 53세 배기성, 폭풍 감량 근황…날렵 턱선 '깜짝'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남성듀오 캔 배기성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 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며 "지금 보니 어떻게 저렇게 살았을까, 순간의 방심도 안 된다! 집중 집중"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러면서 "2026년에 여러분들도 원하는 일, 목표하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란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먹을 것 같을 때 꼭 이사진을 다시 보리라!"고 또 한 번 더 다짐했다. 끝으로 "다이어트" "살들아" "굿 굿바이" "요요 방지"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에서 배기성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검은색 재킷으로 한층 더 늘씬한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배기성은 1972년생으로 만 53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배기성'을 통해 커버 영상을 올리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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