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유가족 뜻 따라 장례 비공개"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임수정(46)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의 어머니는 새해 첫날인 1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임수정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8년 하이틴 잡지 모델로 데뷔한 임수정은 청순한 외모와 분위기로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학교4'(2001) 영화 '장화, 홍련'(2003)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전우치' '거미집',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멜랑꼴리아' '파인:촌뜨기들' 등에 출연했다. 올해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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