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파리 사로잡은 '슈스'…힙한 명품 앰배서더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월드스타 면모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제이홉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홉은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가게에서 나오는 모습이다. 제이홉은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 힙한 스웨그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이홉은 이후 지난 24일 열린 루이뷔통 패션쇼에서는 슈트를 차려입고 댄디한 모습으로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제이홉은 신곡 '킬린 잇 걸 (Killin' It Girl) (feat. GloRilla)'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6월 28일 자) 40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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