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최환희·최준희, 런웨이에서 만난 故최진실 남매

최준희, 특별한 순간 오빠와 함께…뉴뉴컬렉션 (NC&C) 시즌 2

최환희·최준희 남매가 패션모델로 변신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 페노메논시퍼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하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최환희(활동명 지플랫)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 덕다이브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하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자녀인 최환희(활동명 지플랫)와 최준희가 런웨이에 섰다.

최환희와 최준희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 브랜드 덕다이브와 페노메논시퍼의 모델로 각각 무대에 올라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였다.

최준희는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두 가지 브랜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찬사를 받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에 파격적인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특별 무대를 통해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환희와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자녀다. 최환희는 지난해 11월 고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엄정화와 함께 작업한 곡 ‘크리스털 클리어’(Crystal Clear)를 발매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고 최진실 자녀' 최환희(활동명 지플래)와 최준희(오른쪽) 남매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에 참석해 런웨이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오른쪽)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에 참석해 친오빠 최·환희를 바라보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 페노메논시퍼 무대에 올라 런웨이를 하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권현진 기자
'고 최진실 자녀' 최환희(활동명 지플래)와 최준희(오른쪽) 남매가 지난 22일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뉴뉴컬렉션 (NC&C) 시즌 2’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티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