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리 하우스파티 참석 모습 포착…밤길에 선글라스
[N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 밤길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제니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가수 레니 크라비츠의 하우스 파티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반소매 목티를 입은 모습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는 이날 오후 2시 새 솔로 싱글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를 발표한다. '러브 행오버'는 오는 3월 7일 발매되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선공개 곡으로,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저항할 수 없는 끌림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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