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박지영…블랙 미니 원피스로 매력 폭발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아나운서 박지영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7일 박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SSG vs LG 경기. 한명재 캐스터(진행자)와 박재홍 해설위원 중계중. 끝나자마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 스포츠+ '베이스볼 투나잇' 대본을 들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영은 긴 생머리와 블랙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블랙 하이힐로 도시적이면서 섹시한 무드를 과시, 흠잡을 데 없는 몸매와 완벽한 황금 비율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사슴 같은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레드 립 메이크업은 박지영만의 화려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현재 스포츠 아나운서 중 몸매는 원톱", "다리 길이가 끝도 없네요", "누나는 점점 더 예뻐져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현재 MBC 스포츠+ 아나운서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이스볼 투나잇' 등 야구 관련 고정 프로그램, 각종 방송프로그램 및 행사 MC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패션, 요식업 브랜드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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