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윤현숙, 수영장서 과감 노출…"명품 몸매, 세월 피해 갔나 봐요"[영상]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윤현숙이 운동과 함께 하는 '새로운 생활 루틴'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7일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나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볼까 한다. 아침 먹고 오전 시간 11시쯤 수영을 시작하려고 오늘 첫발을 뛰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혹시 춥지 않을까?' '피부는 상하지 않을까?' '머릿결은 괜찮을까?' '할 수 있을까?' 수많은 생각과 고민을 던져 버리고 '일단 해보지 뭐' 하고 심플(단순)하게 생각하고 했다"고 말했다.
또 윤현숙은 "뭐든 해봐야 아는 것"이라며 "미리 걱정부터 한다는 건 시간 낭비. 일주일 3회씩 하고 나니 기분은 최고!"라고 덧붙이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과 꽃무늬 모자를 쓰고 준비 운동을 시작한 뒤 물속에 들어서 평영을 시작하고 있다.
즐겁고 상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현숙은 51세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매끈하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직도 소녀시네요", "세월을 피해 가셨나 봐요", "명품 몸매. 수영하는 모습도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로 활동했다. 현재 그는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