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1세에도 여전한 패셔니스타…독보적 패션 센스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신혜가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18일 황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밀을 지킬 수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캐주얼한 재킷과 찢어진 청바지, 명품백을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63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 61세인 황신혜는 환갑에도 남다른 패션 소화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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