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벤, 만삭의 배…"뻥하고 터질 것 같아, 쌍둥이 아님"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기를 임신한 가수 벤이 만삭의 몸이 됐다.
22일 벤은 인스타그램에 "정말이지 이제 정말 뻥 하고 터질 것 같다"라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벤은 두꺼운 외투 사이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는 '쌍둥이 아님' '세 쌍둥이도 아님' '막달 임산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지난 2020년 8월 혼인신고를 한 뒤 법적으로 부부가 됐고, 지난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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