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차주영, 화제의 ‘더 글로리’ 스튜어디스…포토월 앞 눈부신 미모

차주영, 학폭 가해자? 현실은 미모의 엄친딸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 최혜정 역을 맡은 차주영이 눈부신 여신 미모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넷플릭스 시르즈 '더 글로리' 촬영을 하고 있다..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더 글로리'에서 ‘美친 연기력’으로 화제가 된 배우 차주영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차주영은 지난달 12월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차주영은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가냘픈 어깨선이 드러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길게 내린 헤어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청순함을 극대화했다.

차주영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 전재준(박성훈 분), 이사라(김히어라 분), 손명오(김건우 분)와 함께 문동은(송혜교 분)을 폭행했던 학교 폭력 가해자 한 명인 스튜어디스 최혜정 역으로 분했다. 무엇보다 시시각각 변주하는 캐릭터의 감정과 심리를 흡입력 있게 펼쳐내 전 세계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깜짝 놀라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사랑스러운 손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머리카락을 쓸어 내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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