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아린, 아이돌들의 아이돌…자연 미인의 아우라
오마이걸 아린, 키엘 팝업 스토어 행사 참석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오마이걸(OH MY GIRL) 아린이 모태 미녀의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아린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아린은 백옥같이 곱고 흰 피부에 요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보랏빛 초미니 니트 원피스를 입어 은은한 섹시미를 더했다. 아린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달콤한 하트를 만들며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계묘년을 맞아 팬들에게 전하는 귀여운 토끼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아린은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성, 여성 팬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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