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영화 같은 분위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김태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태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분 브이로그 에피2 영자막이 완성되어 알려드린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 새 해가 바뀌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며 "올 한해 잔뜩 건강하시고 SBS 드라마 '악귀' 그리고 '외계+인2'도 기다려달라"라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외국의 한 길거리에 김태리가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흑백 필터 속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올해 공개되는 SBS 드라마 '악귀'와 영화 '외계+인2'에 출연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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