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열애…"비연예인과 교제 중, 결혼 계획은 아직"

슈퍼주니어 신동ⓒ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다.

신동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1일 뉴스1에 "신동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다"라며 "결혼은 아직 예정에 없다"고 밝혔다.

이날 신동이 연습생 출신의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신동은 올해 세는나이로 39세이기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도 이어졌다. 하지만 아직 결혼에 대한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동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현재까지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