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9㎏ 감량했다더니…수영복 입고 반전 글래머 과시 [N샷]

이예림 SNS 캡처
이예림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방송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인 이예림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예림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놀이 전 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예림이 수영복를 입고 해변 모래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9㎏을 감량했다는 그는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한 반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예림은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현재 이경규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이경규의 딸로 얼굴을 알렸고,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