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오늘 4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1년 교제 결실 [N디데이]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진이(32·김윤진)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윤진이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진이의 예비남편은 4세 연상의 금융맨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지난 8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소속사 측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될 윤진이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윤진이는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해 임메아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 드라마와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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