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함께" 필리핀 출신 산다라박, 복싱 선수 파퀴아오와 재회[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산다라박이 세계적인 복싱 선수 매니 파퀴아오와 인증샷을 남겼다.
1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교복을 입고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필리핀 활동 당시 파퀴아오와 만난 적이 있다. 이후 한국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반가워했다.
한편 산다라박과 파퀴아오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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